
이날 봉사에는 중·고등학생, 학부모,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생활인을 위한 말벗 봉사을 하고 잡풀뽑기, 창문닦기 등 시설 안팎 대청소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또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 부모· 경찰관 3자 토론을 통해 현재 문제점 및 경찰관에게 바라는 점 등 진솔한 현장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지속적으로 봉사활동 일정을 경찰서 홈페이지 및 공식 트위터 등을 이용해 공지하고,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과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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