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교실’은 아빠들과 멀어져가고 있는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다양한 요리를 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총4회 운영 수료자 10명에게는 아빠자격증 수여로 성취감 및 향후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홍보위원으로 위촉했다.
군은 평생교육으로 청양대학 산학협력단(강사 김장익)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아빠와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100인의 아빠단’을 확대해 ‘칠갑산 아빠단’을 구성, ‘마더하세요’ 캠페인 및 ‘웃는 아빠캠프’를 홍보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3월부터 10월까지 주말을 이용한 1박2일 일정으로 ‘웃는 아빠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웃는 아빠캠프’ 참여대상은 아빠와 초등학교 1〜4학년 자녀 총 800가족으로, 행사 참가비는 무료(왕복 여비는 자기부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인터넷 홈페이지 맘플러스(momplus.mw.go.kr)에 인적사항과 참가사연을 기재하면 사연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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