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4대악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정불량식품은 근절을 위해 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고, 행사장에서 기마사열식과 승마체험 시간을 마련하여 어린이,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당진경찰서는 학생들 대상으로 소통하고 고민 상담까지 해주는 힐링톡, 힐링오버나이트, 꼬마친구 만나는 날 등 자체선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행사에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4대악 근절을 위하여 누구나 공감하는 시책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며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당진서는 4월 8일(월요일) 4대악 중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당진시 가족상담센터와 “행복 울타리” 업무협약을 맺었다.
최근 가정폭력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과 요구가 높아졌다.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 가족상담센터와 “행복 울타리” 협약을 맺어 가정폭력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가정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활동에 대해 내실화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예방부터 사건처리, 관련자 사후 심리지원 활동 등 가정폭력 사건에 대한 원스톱 대응체계를 구축하였고, 가정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병행처리 하는 등 가정폭력 사건에 대한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당진시가족상담센터와 협약을 맺음으로써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가족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 및 교육을 함으로써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울타리 역할을 통해 국민에게 다가가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