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취업장터는 취업난에 허덕이는 실업자의 갈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전지역 11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500여명이 구인·구직에 참여했다.
또 100여개 업체의 다양한 채용정보를 게시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다소 해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각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서구 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여성새로일하기본부,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차별없는 일터지원단이 취업컨설팅관을 운영했다.
한편 이날 취업장터에는 150명이 일자리 센터에 구직등록을 했고, 120명이 면접을 봤으며, 이 가운데 30명이 일자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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