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아트르 현대무용단, “전통시장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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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아트르 현대무용단, “전통시장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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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 떼아트르 현대무용단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떼아트르 현대무용단(대표 김은형)이 지방자치단체 협력지원사업인 ‘2013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아산지역 아동센터와 ‘무용과 전통시장 살리기 꿈의 무대’ 무용교육을 3월29일부터 오는 12월20일까지 30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진행한다.

교육은 아산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천향대학교, 지역아동센터, 온양전통시장상인회에서 실시되며, 12월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김은형 대표는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온양전통시장과 연계해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온양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전통시장 살리기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구세군아산지역아동센터, 미래지역아동센터, 손말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한다.

▲ 떼아트르 현대무용단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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