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향악단, ‘쉘 위 댄스’ 청양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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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향악단, ‘쉘 위 댄스’ 청양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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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충남교향악단 청양문화예술회관 찾아 명곡 연주

▲ 충남교향악단 ‘쉘 위 댄스’
봄기운이 만연한 4월 충남교향악단이 ‘쉘 위 댄스’로 청양군을 방문한다.

충남교향악단은 1990년에 창단된 해마다 충청지역 클래식 순회연주회를 통해 지역 클래식음악 보급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청양공연은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윤승업씨의 지휘와 교향악단, 솔리스트, 댄스팀의 협연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이번공연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교향곡, 클래식, 탱고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솔리스트 ‘반도네온의 고상지’와 ‘비브라폰의 이희경’이 연주하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피아졸라의 천사의 죽음과 리베로탱고는, 공연의 백미이며, 댄스팀의 Benny Goodman, Sing, Sing, Sing 공연은 생동감 있는 봄기운을 관객들에게 한가득 안겨 줄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며, 8세 이상 전석무료 선착순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예회관 홈페이지(http://art.cheongyang.g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가정의 달 5월에는 ‘국립오페라단의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5월 24일 저녁 7시에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문예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양문예회관은 대중성과 예술성이 가미된 수준있는 기획공연으로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문화예술의 전당’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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