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지난 4월 4일(목요일) 아산시 환경보전과(과장 김흥삼) 직원 12명은 1부서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시전1리 마을을 방문해 담배 밭고랑 만들기 및 비닐하우스 설치 등 마을주민과 함께 따뜻한 정도 나누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어린시절 가재잡고 멱 감던 추억의 실개천을 살리기 위한 하천정화 활동도 함께 전개해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인사와 고마운 마음이 시전1리 마을에도 환경보전과 직원들의 마음에도 전해졌다.
김흥삼 환경보전과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작은 힘이나마 지원할 수 있게 되어서 흐뭇했다고 전하면서,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더욱 이해하게 되었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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