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4·4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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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4·4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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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아산의 함성· 2부 만세행진·3부 추모제

▲ 4·4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로 독립만세춤을 추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과 광복회 아산·예산지회(지회장 안상우)는 4월4일 오전 10시30분 아산시 선장면 선장초·선도중학교 운동장과 선장장터,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념탑에서 제4회 4·4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아산의 함성, 2부 만세행진, 3부 추모제로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는 유가족, 기관·단체장, 온양고등학교 등 8개 학교 교장,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개막선언(이만우 온양문화원장), 유공자 최태분(여 84· 故 최병수 독립운동가의 친손녀)에 대한 감사패 전달, 독립선언문낭독(안상우 광복회 아산·예산지회장),만세삼창(복기왕 아산시장),아산독립만세운동사 재현,아산시림합창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선장초·선도중 학교 운동장부터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념탑까지 약 2㎞를 걸으며 만세운동과 일본헌병((사)마당극패 우금치)과의 충돌 장면을 재현 했다.

3부 행사는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념탑에서 참전관(박진일 신창향교 전교)의 진행으로 고인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와 참석자 헌화, 만세삼창(곽노항 민족통일아산시협의회장)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4·4 아산독립만세운동은 지난 1919년 4월4일 선장 장날 선장주민 600여명이 헌병주재소를 쳐부수고 정규희 선생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날로 독립운동에 참여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영령을 추모하기위해 매년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 이만우(오른쪽)온양문화원장이 최태분 故 최병수 독립운동가 친손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이만우(왼쪽)온양문화원장이 개막선언을,안상우 광복회 아산·예산지회장 독립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 (사)마당극패 우금치가의 퍼포먼스로 일제의 탄압과 처형 재현을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만세삼창 선창을 하고있다.
▲ 참석자들이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거리에서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 만세운동중 일본헌병과 충돌 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 선장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 선장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념탑에서 추모제를 올리고 있다.
▲ 곽노항 민족통일아산시협의회장이 만세삼창을 선창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 제3585부내 2대대 장병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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