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건소정신건강증진센터·알코올상담센터·치매상담센터는 ‘건강한 정신 함께웃는 행복한 사회’라는 문구가 새겨진 플래카드를 내걸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개선과 자살예방 및 음주폐해 예방을 홍보를 했다.
또 시민, 버스 승객, 관광객 등 500여명에게 우울증자가검진 및 알코올의존도 자가검진홍보와 자살예방사업 홍보물품을 나눠줬다.
한편 ‘정신보건의 날’이 ‘4월4일’인 이유는 ‘4’라는 숫자를 꺼려하는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좋지않은 선입견과 편견처럼 정신질환도 편견의 질병이므로 이를 버리자는 의미에서 일부러 만들어진 날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