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14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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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4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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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매실·모과나무 등 5종 7500본 준비, 시민1100명 참여

▲ 시민들이 나무를 타기위해 줄을서있다.
아산시는 제68회 식목일을 앞두고 4월4일 오전 9시30분 아산시청 분수대 앞 광장에서 제14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이번 행사는 감나무, 매실나무, 모과나무, 배롱나무 목련 등 7500본을 준비했으며, 산림녹지과·시청직원,(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아산시지부(지부장 최국환)회원 등 30여명이 시민 1인에게 종류별로 1본씩 3본을 나눠 줬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아산시민나무나눠주기행사를 통해 마련한 나무를 잘 가꿔 푸른아산을 만들어 달라”며 “아산시민의 나무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방의석 산림녹지과장은 나무별 심는 요령을 설명하고, “푸르름이 넘치는 아산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지부장 양태길)직원과 아산시 농협 하나로 봉사단원들은 염치농협(조합장 정낙원)에서 후원한 퇴비 부산물 1봉(1kg·1500포)씩을 시민에게 나눠줬다.

한편 아산시는제6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4월5일 오전 10시 도고면 와산리 산 54번지 일원에서 실시한다.
 

▲ 복기왕(왼쪽)시장이 인사말을,방의석 산림녹지과장이 나무심는 요령을 설명하고있다.
▲ 방의석 산림녹지과장이 나무심는 요령을 설명하고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시민들에게 나무를 나눠주고 있다.
▲ 산림녹지과직원과 시청직원들이 나무를 나눠주고 있다.
▲ 최국환(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아산시지부장과 회원들이 나무를 나눠주고 있다.
▲ 복기왕 시장이 온양제일유치원 원아들에게 꽃을 나눠주고 있다.
▲ 양태길(오른쪽)농협 아산시지부장과 아산시농협하나로 봉사단이 부산물 퇴비를 나눠주고 있다.
▲ 시민들이 나무를 타기위해 줄을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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