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독도경비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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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독도경비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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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수 독도경비대장에게 대형 태극기 전달

▲ 김세영(왼쪽)회장이 윤장수 독도경비대장에게 태극기와 국기함을 전달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회장 김세영) 자문위원 27명은 3월30일 오후 4시경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대장 윤장수)를 위문했다.

이날 김세영 회장과 자문위원들은 ‘독도는 우리땅’문구가 새겨진 자개 국기함과 대형 태극기를 전달하고 독도경비대원들을 격려 했다.

한편 김세영 회장은 “일본의 독도 망언과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교과서에까지 게재하는 등 우리의 국토를 침탈하려는 일본의 만행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며 “독도는 대한민국 땅으로 국민 누구나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가 전달한 태극기함에 '독도는 우리땅'문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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