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서울사무소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하여 하루 평균 2만명이 방문하는 인사동의 명소 쌈지길에서 천안시를 알리고 8월에 개최되는 엑스포 행사를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최광용 서울사무소장은 “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시민들에게 천안시와 천안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를 소개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 있고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서 천안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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