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무실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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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무실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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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 중 최초 자체건물,쉼터는 전국 두 번째

▲ 왼쪽부터 오형만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 이광열 충남도의원, 김원천 관장, 복기왕 아산시장, 김영인 복지보건국장, 강윤석 삼성전자 상무, 최일규 삼성전자 노사협의체 대표, 강일구 호서대 총장,최영숙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장,김성식 호서복지재단 이사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원천)은 3월29일 오후 2시 아산시 모종동 595-28번지 새 사무실 및 학대피해어르신 쉼터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이광열 도의원, 강일구 호서대학교 총장, 최영숙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장, 강윤석삼성전자 상무, 최일규 삼성전자 노사협의체 대표, 오형만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 김성식 호서복지재단 이사,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원천 관장은 “충청남도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의 후원금을 통해 신축 자금을 확보했다”며 “학대피해 어르신 쉼터는 충남도내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준공식을 가진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전국 24개 노인보호전문기관중 최초 자체 건물이며, 학대피해어르신 쉼터는 두 번째다. 

준공된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12년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2억원, 민간자본보조 1억3000만원 총 3억3000만원을 지원받아 같은해 9월 착공, 대지 495.86m²(약 150평)에 연면적 330.57m²(약 100평) 2층 규모로 건립됐다.

한편,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상담 및 신고전화(1577-1389번)를 365일 운영하고 있으며, 우울 및 자존감이 낮은 어르신의 보호강화를 위해 학대피해어르신 전용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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