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관장 전옥연)에서는 관내 2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6회 어린이 문화재그리기 대회 참가 신청을 4월 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는 어린이 문화재그리기 대회는 4월 15일 상주박물관에서 개최되며, 관내 각 초등학교별 10명 이내로 신청받아 총 100명정도 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중한 문화유산을 접하며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지역문화와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한 문화재그리기 대회에 출품된 그림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에서 입선에 이르기까지 30여점을 선정하고, 입상작들은 4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박물관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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