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4월4일 오후 2시30분 온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 개관식을 갖는다.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는 심리적·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전문적인 심리치료 및 사례관리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 및 자립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치료, 인지치료 등 개별치료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집단상담 등의 코칭프로그램 및 심리검사, 진로검사, 성격검사 등 심리평가서비스 등이 있다.
모든 검사 및 치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신범수 관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지역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어내 적극적으로 자원을 활용해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는 아동·청소년· 부모 등 심리적·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의 서비스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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