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모종119안전센터 관할인 온양 6개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24명(동별 4명)을 초청,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대원들이 준비한 점심을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영구 센터장과 강철식· 강정자 의용소방대장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목욕봉사라는 작은 사랑을 전달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안 행사를 실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친근한 아산소방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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