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둔포면새마을회,새봄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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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둔포면새마을회,새봄맞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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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보다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공

▲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아산시둔포면(면장 김정규)남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광국·부녀회장 유영숙)지도자 40여명은 3월28일 둔포면 봉재리 봉재저수지 일원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남·여지도자들은 도로변과 저수지 수변에 널려있는 휴지, 빈병, 폐비닐 등 각종 무단투기 쓰레기를 분리 수거하는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대청소로 제52회를 맞는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앞두고 아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위해 주요 도로변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봉재저수지 일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김광국·유영숙 회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로변, 각종 시설물, 하천등지에서 환경정화를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둔포면새마을협의회는 특화사업으로 마을표지석 세우기, 숨은자원찾기, 감자수확, 김장담그기 등 10여개의 사업 추진과 환경정화활동 및 각종 자원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지역사회발전위해 노력하고 있다. 
 

▲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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