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정종호 원로회장, 이창열 특우회장, 특우·원로회원, 역대회장, 부녀회원, 가족,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장, 장승모 이명수 국회의원 보좌관, 김륜형 '따뜻한 둥지' 시설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진완 회장은 “나이와 지위를 떠나 꼭 필요한 것은 자신이 소속할 수 있는 조직체다. 그 조직체가 바로 43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아산청년회“라며 ”지역발전과 아산시민을 위한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피력했다.
정종호 원로회장은 “아산청년회는 지역자생단체로 지난 43년동안 변함없는 봉사정신으로 오직 한길만을 걸어왔다”며 “자랑스런 아산청년회원의 봉사 정신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복기왕 시장은 “아산청년회의 봉사 정신이 계승· 발전되고 있어 자랑스럽다. 창립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무궁한 발전속에 지역사회를 위한 튼튼한 디딤돌이 돼 달라”고 말했다.
아산청년회는 1970년 3월29일 56명이 창립, 현재 81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로잔치 28년,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청소년 하계수련회, 반찬지원 사업, 자연정화 활동, 시민합동결혼식 물품지원, 난치병 어린이 돕기 캠페인, 사랑의 연탄전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아산청년회는 특별 사회복지사업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따뜻한 둥지’(원장 김륜형)와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350만원)을 전달했다.
※아산청년회, 창립 제43주년 기념식 수상자
▲아산청년회 백암패 △김영묵 △송기선 △변진호 원로회원
▲아산청년회장 공로패 △김한성 △안현준 △이상도 △윤성준 회원
▲아산시장 표창패 △박준규 △변근수 △황성하 회원
▲국회의원 표창장 △김용태 △안성원 △이대희 회원
▲아산시의회 의장 표창패 △조영수△김성욱 △김기정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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