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명예효학박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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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명예효학박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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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행 장려활동 및 효 문화진흥원 유치 등 공로 인정

▲ 염홍철 대전시장
염홍철 대전시장이 3월29일 효행장려 활동 및 효문화진흥원 유치 등 공로를 인정받아 성산효대학원대학교(총장 최성규)로부터 명예효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번 학위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의 학위위원회가  효를 몸소 실천하고 효행장려 활동과 효문화 활성화 사업들을 역점 적으로 추진한 염 시장이 공로를 인정, 심의를 거쳐 수여했다.

염 시장은 2004년 나눔과 섬김의 사회적 효 복지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형‘복지만두레’사업, 2005년‘효 실천 선도도시 대전’실천계획을 수립하는 등 50여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2011년에는 지역의 경로사상 고취와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최초로‘효문화지원센터’를 설치·운영 중이며,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효문화진흥원 건립사업’전국공모에서 선정·유치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날 최성규 총장은 “최근 급속한 핵가족·고령화시대를 맞아 효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염홍철 시장이 다양한 시책 추진과 효행장려와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아 효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며“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염홍철 시장은 “인간이 죽을 때까지 다해도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 효 실천이다. 명예효학박사 학위를  받아 감격스럽다”며 대"전시가 추진하는 사회적 자본 확충의 일환으로 효 문화를 재정립, 세대 간 통합 등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산효대학원대학교는 지난 1998년 개교, 효학과·효문화학과를 포함해 7개 전공분야 대학원과정을 운영하는 등 세계최초 효학 연구대학이다.

▲ 염홍철(앞줄 가운데)대전시장이 수여식후 기념촬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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