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월4일‘찾아가는 취업장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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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월4일‘찾아가는 취업장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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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명 구직자 참여, 100여개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 제공

 
대전시는 구인 구직자간의 만남을 위해 4월4일 오후 2시 도시철도 시청역 로비에서 ‘찾아가는 취업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일자리지원센터)과 서구청, 대전· 충남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취업장터’에는 지역 10개 구인업체 및 5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대전시는 100여개 업체의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또 대전시와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여성새로일하기본부,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등이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도 운영된다.

컨설팅관에서는 채용면접관을 비롯해 중· 장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별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042-864-0019)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2년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취업 장터를 개최해 115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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