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관,제14대 온양·아산청년연합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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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관,제14대 온양·아산청년연합회장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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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고 싶고, 소통과 참여가 있는 연합회 만들겠다”

▲ 박상관 온양·아산청년연합회장
박상관(47)온양·아산청년연합회 상임부회장이 3월28일 오후 7시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 홀에서 제14대 온양·아산청년연합회장에 취임했다.

박 회장은 “여러면에서 부족함이 많은데도 온양·아산청년연합회장으로 선출해줘 진심으로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피력했다.

그는 “온양·아산청년연합회는 축구로 인해 맺어진 지역의 아홉 개 분회가 모인 단체”라며 “선배를 존중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지역의 모범적인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온양·아산청년연합회가 단순히 회원의 건강증진과 친목 도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회원여러분들이 함께하고 싶은 연합회, 소통과 참여가 있는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부디 관심을 가져주고 연합회 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와 격려와 조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상관 회장은 아산의용소방대원, 범죄예방 아산지구 갱생보호위원, 온주라이온스클럽 부회장과 태흥화학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포상경력은 중소기업회장, 아산시장, 천안지청장,라이온스협회 총재 표장에 다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강순희(47)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 박상관 취임회장이 온양·아산청년연합회기를 흔들고 있다.
▲ 강희관(왼쪽)이임회장이 이임사를 박상관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박상관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박상관(왼쪽)취임회장과 강희관 이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상관 취임회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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