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소방보조 인력으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현장능력평가는 ▲방화복 착용 ▲공기호흡기 실린더 교환 ▲기구묶기(복식사다리 기구묶기 등 6종) ▲심폐소생술 실시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등 총 5개 종목으로 각 종목별 100점 만점으로 평균 500점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 결과 119구조구급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성택 일방이 총 47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산소방서는 분기별로 자체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전체 소속 기관별 평가 우수자는 소방본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최종 평가를 통해 최고 우수자로 선발한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소방보조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무소방대원을 평소 소방전술 훈련 등 현장위주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현장에 강한 소방보조인력으로 양성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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