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판에는 “전면주차를 부탁드립니다”. “화단의 식물들을 사랑해 주세요”라는 안내문이 써 있다.
전면주차는 차량에서 내뿜는 배기(배출)가스로부터 화단에 심어져 있는 나무들을 보호 하기위해 권장 하고 있다.
그러나 나무를 보호하라는 안내판과 금속 기둥이 화단 나무들을 짓밟고 서있다.
이를 두고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고 하나보다.
※어불성설(語不成說)
말이 하나의 일관된 논의로 되지 못하여 이치에 맞지 않아 말이 안 되는 것을 가리킨다.
하는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아서 말이 되지 않을 경우에 쓰이는 성어(成語)로 말이 사리와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다는 뜻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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