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봄을 맞아 겨우내 봉재저수지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변을 대청소하고 대대적인 환경정비도 했다.또 가두 캠페인을 통해 저수지를 찾아오는 일반주민들에게 산불조심 안전수칙,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 삼가 할 것을 홍보했다.
정영관 봉재1리 이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역의 화재 및 각종 재난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안전한 고향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정규 둔포면장은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해 아산 관광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여준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둔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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