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고민 무료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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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 고민 무료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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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스스로의 고민을 얘기할 수 있는 타로카드.사주풀이 방식 도입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소장 이근화)에서는 청소년들의 고민해소를 통한 청소년 정신건강 유지를 위해 매월 두 번째 수요일(17:00~19:00)‘타로.사주로 풀어보는 청소년 고민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정책개선방향’을 보면 아동.청소년의 정신인 질병아 사회적인 문제 예방적 차원의 접근이 강화되어야 하며 지역사회에 참여하여야 하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특별한 점은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스스로의 고민을 얘기할 수 있는 타로카드.사주풀이 방식을 도입한 점으로 상담가는 전문 타로사, 역학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 9세~24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무료’상담 프로그램이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은 현재 인천예술회관역사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용 창의문화놀터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imy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429-1318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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