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염홍철 시장은 지역 16개 대학 남자 90명, 여자 127명 등 총 2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염홍철 시장 “요즘 우리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정보통신, 사이버, 온라인 등의 변화”라며 “시정도우미들이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적극 시정에 반영할 것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e-시정도우미는 앞으로 참신한 각종 아이디어 제안과 온라인 시정홍보, 시민불편사항 제보, 홈페이지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대전시는 e-시정도우미 활동실적에 대해 학점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확인서를 발급하며, 자원봉사 마일리지 적립 혜택과 연말엔 우수자를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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