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4회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19년 4월4일 선장주민 600여명 헌병주재소 습격

▲ 아산시 선장면 선장장터에서 4·4 만세운동 재현을 하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과 광복회 아산·예산지회(지회장 안상우)는 4월4일 오전 10시30분 아산시 선장면 일원에서 제4회 아산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 선장면 소재 선도중학교 운동장과 선장면 군덕리 선장장터 일원 및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념탑에서 앞에서 열린다.

4·4 선장독립만세운동은 지난 1919년 4월4일 선장 장날 선장주민 600여명이 헌병주재소를 쳐부수고 정규희 선생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날이다.

온양문화원과 광복회 아산·예산지회는 독립운동에 참여한 아산지역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영령을 추모하기위해 매년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만세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2일까지 온양문화원(041-545-2222)으로 전화 신청 후, 4월4일 오전 9시30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 행사 참여자에게는 중식 및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도 독립운동가’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시간이 주어진다.

▲ 아산시 선장면 선장장터에서 4·4 만세운동 재현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