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아산시 선장면 소재 선도중학교 운동장과 선장면 군덕리 선장장터 일원 및 기미독립무인멸왜기념탑에서 앞에서 열린다.
4·4 선장독립만세운동은 지난 1919년 4월4일 선장 장날 선장주민 600여명이 헌병주재소를 쳐부수고 정규희 선생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날이다.
온양문화원과 광복회 아산·예산지회는 독립운동에 참여한 아산지역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영령을 추모하기위해 매년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만세운동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2일까지 온양문화원(041-545-2222)으로 전화 신청 후, 4월4일 오전 9시30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 행사 참여자에게는 중식 및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도 독립운동가’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봉사활동시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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