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학교, 학교폭력 헬링 봉사동아리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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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학교, 학교폭력 헬링 봉사동아리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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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효과와 학교 생활지도 강화 목적

▲ 학교폭력 Healing 봉사동아리가 용기 선서문 낭독을하고 있다.
아산중학교(교장 오대식)는 3월20일 오전 9시 전교생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헬링(Healing)봉사동아리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알고 예방활동에 앞장서 학교폭력예방 효과와 학교 생활지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대식 교장은 “올바른 생활지도 정착을 위해서는 올해 중점과제인 학교폭력예방 및 기본생활습관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욕설 없는 학교,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학교폭력 Healing 봉사동아리 용기 선서문 낭독, 발대식 실시 배경 및 취지 안내,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심어 줘 학생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한편 학교폭력 Healing 봉사동아리는 앞으로 1년 동안 학생회 주관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기본생활습관 정착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 오대식 교장이 학교폭력 Healing 봉사동아리들로 부터 용기 선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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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2013-03-24 12:00:46
저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고 앞으로 학교폭력이 없었으면 좋겟네요

rrlagksmf 2013-03-24 11:21:58
학교에서 저렇게 적극적으로 학교폭력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참 좋은거 같아요.
점점 욕설은 청소년들의 일상이 되가고 학교폭력 역시 마찬가지인데 정말 학교측에서 많은 노력을 해주신다면 분명히 학교폭력, 따돌림, 욕설등이 줄어들거예요. 어서 빨리 우리나라가 다니기 좋은 학교들로만 가득 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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