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착공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착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 생산성 향상, 농촌환경 개선, 재해예방 효과 등 기대

공주시가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에 착공했다.

공주시는 총 58억 8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형 농기계의 작업이 쉬워져 농업생산성이 높아짐은 물론 용수로와 배수로 설치로 재해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농산물의 유통과정 개선을 위한 기계화경작로확포장사업 6개 지구 6.1㎞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농경지 침수예방을 위한 용ㆍ배수로 정비사업 16개소 ▲영농불편 해소를 위한 시설물정비사업 12개소 ▲재해예방을 위한 시설물유지사업 50개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권 건설과장은 "농업생산기반시설임을 감안해 농민들의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영농철 이전인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농업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운궁ㆍ내촌ㆍ보물지역에 대한 대구획정리사업을 추진, 2개 지구 중 1지구 51㏊는 지난해에 사업을 완료했으며, 2지구 44.5㏊는 올해 완료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