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정인 이사장은“충·효 정신이 투철한 우수인재 육성과 돈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없기를 바라며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대전의 인재가 나아가 대한민국의 인재로 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홍철 이사장은“심산장학재단의 장학기금 기탁에 감사한다”며 “장학금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대전의 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보다 많은 기업 및 단체·개인의 부가 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인 이사장은 대전 홍도동 출생으로 독립운동가인 선친의 뜻을 기려 유족연금을 모아 2010년 3월 심산장학재단을 설립,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오고 있다, .
한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오는 4월에는 재능 및 희망장학생 250명, 9월에는 성취장학생 190명 등 총 440명에게 3억6200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