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조경수 묘목축제가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최대 묘목생산단지인 전의면 읍내리 조경수 전시판매장에서 열린다.
전의조경수연합회(회장 임헌균)가 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와 전의농협(조합장 홍종원)이 후원하는 이 축제는 22일 오전 10시에 개막한다.
축제 행사장에는 주목, 허깨나무 등 100여 종과 묘목 판넬 사진 등을 이용한 묘목전시장 및 판매장이 마련되고, 무료 묘목 나눠주기 행사 등이 펼쳐진다.
이번 묘목축제는 지역대표 특산물인 약용ㆍ조경수를 육성 발전시키고 경쟁력 강화 및 우수성 홍보로 안정적인 판로망 확보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태 세종시 녹지조경담당은 "이 축제가 우수 품질의 전의묘목을 지역 상징화ㆍ특성화 품목으로 육성하고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며 "축제가 끝나도 내달 24일까지 행사장에서 판매행사를 연장,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산림축산과(044-300-442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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