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희 회장은 “전임 회장과 역대 회장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지만 언제나 열과 성을 다하는 회원 여러분이 있기에 협의회를 이끌어갈 힘을 얻었다”고 피력했다.
김 회장은 “임기동안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을 존중하고 실천하면서 봉사원의 자세를 잃지 않겠다“며 ”항상 귀를 크게 열어 회원들의 많은 이야기를 듣고,소통과 화합을 위해 늘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 “문제가 있으면 회장 혼자만이 아니고 임원진과 회의를 통해 의논, 해결 하도록 하고 ,회원들의 도움요청이 있으면 빠른 발로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이 오직 적십자를 위해 한 뜻이 돼 도와준다면 쉽게 협의회 발전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역대회장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협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아산지구 협의회장과 대전·세종·충남지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포상경력은 여성가족부장관, 통일부 장관, 도지사, 총재표창 외 다수 수가 있다.
김정희 협의회장은 현재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으로 남편 이재일(59)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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