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의회 구성은 장애인의 안전 확보 및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과 공동으로 장애인시설과 재가 장애인에 대해 성폭력 예방활동을 위해 이뤄졌다.
장애인시설 등에 대한 합동 방문·교육은 충남 경찰관서별 협의회 구성이 완료되는 3월25일부터 4월말까지 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가 중심 돼 지자체 및 교육청과 함께 실시하고 이후 정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경찰은 이번 기간 중 홀로 거주하거나 부모가 모두 장애가 있는 지적장애여성 등 성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장애인을 별도 파악해 상담 및 지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이번 장애인 협의회 구성을 시작으로 4대 사회악의 하나인 성폭력 범죄를 척결하고, 성폭력 피해자의 보호·지원의 실효성을 확보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편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는 충남지방경찰청과 충남지체장애인협회·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충남농아인협회·충남장애인부모회·충남장애인생활시설협회 5개협회로 구성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