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3월8일부터 3일간 청양 지역 노인들에게 미역 등을 나눠준다고 홍보한 뒤 B모(여·79·충남 청양군)씨 등 12명에게 식육가공품인 ’오소리 진액‘을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1세트 29만8000원(원가 8만원)을 받는 등 12세트(357만6000원상당)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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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3월8일부터 3일간 청양 지역 노인들에게 미역 등을 나눠준다고 홍보한 뒤 B모(여·79·충남 청양군)씨 등 12명에게 식육가공품인 ’오소리 진액‘을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1세트 29만8000원(원가 8만원)을 받는 등 12세트(357만6000원상당)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