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 청장은 아산·천안지역에서 가출청소년을 성폭행하고 금은방 등에서 금품을 훔친 범인을 검거한 최성규(강력2팀장)경사와 길가는 사람을 유인, 폭행하고 현금 등을 빼앗은 피의자를 검거한 이효재(강력팀)경장에 표창장을 각 각 수여하고 격려했다.
윤 청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추진 방향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수 있는 버팀목으로써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윤철규 청장은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직무 만족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학교, 성폭력 등 4대악 척결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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