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T/F팀 출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T/F팀 출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3월19일 오전 9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이재승 서장, 각 과·계장, 지구대장 ·파출소장.담당경찰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이재승 서장은 “국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4대 사회악’은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며 “4대 사회악은 경찰 뿐 만 아니라 전 국민이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로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4대 사회악 근절 추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교육기관, 가정·성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여성· 청소년·다문화가정 등  사회약자대상  범죄예방, 보호조치, 사후관리 등 실질적 보호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이재승 아산경찰서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