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진규)는 3월 19일 오전 10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파괴, 불량식품)근절 추진본부 출범 현판식을 가졌다.
경찰에 따르면 추진본부는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아동·여성, 청소년, 수사·형사, 홍보기획 4개 분과로 전담반을 편성하여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4대 사회악 추진본부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위원 5명, T/F팀장, 분과위원 12명 등 27명으로 구성, 매주 목요일 T/F팀 회의를 통하여 기능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정책 개발을 통해 4대 사회악 척결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이번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경찰서는 성폭력범죄 특별관리 구역 예방활동, 다문화 및 결손가정의 아동 특별관리 등 19개 과제를 선정, 자치단체 및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의회를 구성하여 모두가 공감하는 치안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4대 사회악 근절 종합치안대책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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