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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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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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살리기 운동 앞장 및 교통법규 준수 선서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3월18일 오후 4시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아산시 생명살리기 운동 붐 조성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산경찰서 각 과장,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현장경찰,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시의장, 이선영 아산교육장, 김남철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김철민 예산국토관리사무소장, 경찰서 협력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교통질서 확립 및 공감대 형성으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를 예방해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재승 경찰서장은 “블랙캅스단 운영 후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지만 예외적인 교통사고가 많다”며 “많은 운전자들에게 각종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수칙 등 교통사고 줄이기와 생명살리기 운동 붐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복기왕 시장은 “중소도시가 대도시보다 교통안전관리가 부족해 사고가 많다.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며 “교통사고 예방과 아산시민의 전을 위해 더 많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재대 경장과 김기묵 모범운전자가 참석자 전체를 대표해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우리의 다짐' 선서를 했다.

양정환 아산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교통사고 우려지역 일제점검, 도로관리주체별 시설개선 요구, 교통안전시설 개선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과 T/F팀 구성, 블랙캅스단 운영, 교통비상근무, 사고요인행위 강력 단속 등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영상을 통해 보고 했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사고와 노인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통안전확보와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아산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교통사로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이재대(오른쪽)경장과 김기묵 모범운전자가 '우리의 다짐' 선서를 하고 있다.
▲ 모범운전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 이재승 서장·복기왕 시장· 김응규 시의장·이선영 교육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교통사고 줄이기 다짐대회를 마치고 경찰서 현관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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