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특정관리대상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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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특정관리대상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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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토목·건축 등 전문가 특별조사 점검반 운영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3월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유관기관과 부여군 내 특정관리대상 11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수가 이용하는 노유자, 숙박 등 관계자에 대해 예방 및 홍보활동을 강화해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합동점검은 소방·토목·건축 등 전문가 8명으로 편성된 특별조사팀이 각 대상 내 소방·피난·방화시설의 설치 및 관리사항, 건축·전기·가스등 분야별 안전점검,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이행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소방특별조사팀 관계자는“노유자, 숙박 등 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야 대형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강화, 소방안전관리자의 철저한 업무이행 등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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