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기순 대불사 대표는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에 필요한 연탄을 지원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복지만두레에 기탁하게 됐다”며 “신도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섬김의 지역공동체 문화가 싹틀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홍 부시장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잘 전달토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불사는 신도 450여명은 서구 내동지역에서 복지만두레 결연가구 등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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