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시민단체,아파트 공동문화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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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시민단체,아파트 공동문화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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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줄이기· 이웃 간 인사하기· 주차질서 지키기·가정친화 운동 전개

▲ 대전시직원들과 시민단체들이 아파트 공동문화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시새마을협의회와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사회단체 2만여 명이 참여하는 아파트 공동문화 개선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고 3월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와 시민사회단체는 15일 오후 2시 동구 가오동 하늘채아파트, 중구 오류동 삼성아파트, 서구 갈마동 경성큰마을 관리소, 유성구 어은동 한빛아파트 어린이공원, 대덕구 삼정하이츠 정문에서 각각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700여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층간소음, 주차질서 등 공동문화의 개선을 통해 함께 사는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가정친화 문화운동을 병행해 사회적 자본 확충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캠페인 주요내용은 ▲이웃 간 소통하고 배려하기 ▲층간 소음 줄이기 ▲주차질서 지키기 ▲서로 인사하기 등이다.

한편 대전시는 앞으로 캠페인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 활동 및 기초 질서 지키기 등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도 벌여 사회적 자본의 근간인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 대전시직원들과 시민단체들이 아파트 공동문화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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