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곤충을 선물하고 기념 패널을 증정했다.
아산생태곤충원은 기존 식물원에서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시민의 많은 호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생태곤충원은 어린이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전시 콘텐츠를 도입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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