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마을협의회 창립총회는 희망마을들 사이와 행정, 전문가, 관련 단체 간에 교류체계를 확립하고, 활발한 상호 연계를 통한 상생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협의회는 희망마을사업에 참여하는 농민들의 학습회 운영 등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의 희망마을 사업을 더 발전시키고자 1월부터 4차례에 걸친 준비회의를 통해 출범을 준비해 왔다.
이날 희망마을협의회의 규약을 확정하고, 조권영(반교마을)씨를 협의회장에 김관진(수룡동마을)씨를 부회장에 선출하고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올해 협의회의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홍성군 희망마을협의회는 앞으로, 교육 및 행사를 통해 사업 참여마을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높이는데 힘을 기울이고 , 각 마을사업의 마케팅 및 대외협력 행사를 지원해 사업의 효과를 배가시킬 방침이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21개 마을에서 희망마을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7억1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22개 마을에 대해 희망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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