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과 친근한 분위기 속에 실시하고자 경찰관들은 사복을 입고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과 스티커 등을 나눠주며 동참을 당부했다.
청양경찰서는 3월11일부터 4월19일까지 약 50일간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하고 신고를 활성화해 학교폭력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이 기간 중 초·중·고교에 재학 중이거나 18세 미만 청소년으로 학교폭력을 행사한 자 또 폭력써클을 구성해 다른 학생들의 가입을 강요하거나 폭력써클에 가입해 학교폭력을 행사한 자가 자진신고 할 경우 최대한 선처 및 선도로 재비행방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피해학생에게는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전담경찰관등 전문경찰관과 ‘멘토-멘티’를 지정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청양경찰서는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부모설명회, 교육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해 학교폭력 피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려 학교폭력 제로(Zero)환경 조성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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