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면“21C 전망과 한국의 희망”명사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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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21C 전망과 한국의 희망”명사 초청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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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 초빙
탕정면은 3월 11일(월요일) 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탕정면(면장 오종환)이 주최하고 탕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종태)가 주관했으며 16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을 초빙해“21C 전망과 한국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아산의 경제를 이끄는 탕정면,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지 아산, 세계적 경제 리더 대한민국의 구성원이라는 자긍심과 자부심을 심어줬다.

특강에 참석한 복기왕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탕정면이 돋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아산시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오종환 탕정면장은 “오늘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아산의 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산시민이라는게 자랑스럽다, 주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앞으로도 노력하는 행정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심폐 소생술 교육 및 시범이 실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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