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마을회관에서는 숙명여대 약학대생 봉사동아리소속 학생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내서면 농민회에서는 한방의료 봉사활동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특히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가까운 마을회관에서 뜸치료, 물리치료와 건강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음료를 준비하는 등 진료를 받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희 내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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