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자 K씨는 범행당일 새벽에 귀가하는 피해자 L씨(당시 32세)를 은밀하게 미행한 후 피해자가 잠들기를 기다리다 침입하여 성폭행하려다 반항하는 피해자를 폭행한 후 강제로 성폭행하고 돈을 뺏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당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 피해자로부터 제출받은 의류등에서 용의자 DNA를 채취 국과수에 의뢰하였으나, 대조시료가 없어 자칫 미궁에 빠질 사건을 2012년 9월 대검 유전자은행에 보관중인 대조시료 공유로 용의자 신원을 확인한 후, 끈질긴 수사로 주거지에서 잠복 중 검거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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