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아산도시디자인 공모전은 여성친화도시, 2016년 전국체전 등의 현안사업에 공공디자인을 적용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다시 찾는 도시로 가꾸고자 시행된다.
공모대상으로 공공공간분야는 ▲곡교천(옥정보)주변 생태습지 조성, ▲용화동 먹을거리 골목 경관개선, ▲여성친화거리 조성, ▲온천천변 경관개선계획이며, 공공시설물분야는 ▲신규 아파트단지 작은 공원내 시설물디자인, ▲안전하고 여성친화적인 도시방범시설물 디자인, ▲도심내 미개발지에 설치된 가설울타리 디자인 등으로 선정했다.
특히, 금번 공모전은 기존의 작품제출 방식을 방문접수에서 인터넷 접수(http://design.asan.go.kr)로 변경해 장거리 참가자 및 학기 중인 학생들의 참여율을 향상시켜 작품의 수준을 높일 방침이다.
대학생 및 일반인이 참가가능하며, 오는 12일부터 18일(7일간) 참가신청을 받고, 7월중에 작품을 접수받아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창의적인 디자인 선진도시를 구현하고자 시작된 도시디자인공모전이 10회째로 아산시 성장과 함께하고 있으며, 올해는 주요 시정의 현안과제인 여성친화도시 구현, 2016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작품이 공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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