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이번 대회 대상 수상 중투복 색화 태극선(신창균)과 최우수상 홍화소심 새벽(이군섭), 금상,우수상을 비롯한 주금화·소심·색설화·부연설화·황화·원판화 등 회원 20여명의 작품 100여점이 전시 돼 난 애호가와 아산시민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창균 회장은 “전시된 작품 한점 한점 마다 난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정성이 담겨 있어 매년 전시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아산난우회와 아산시를 홍보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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